일반진료

D e n t a lC l i n i c

CHICAGO DENTAL HOSPITAL

치주질환 치료

충치와 더불어 2대 치과 질환으로 꼽히는 잇몸 질환은
잇몸이나 이 뿌리, 잇몸 뼈 등에 생기는 병으로 ‘풍치’라고도 합니다.
치주질환, 왜 생기는 걸까요?
치태와 함께 치석이 많이 끼어있는 잇몸 상태입니다.
치주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 입속에는 300종이 넘는 세균이 살고 있습니다.
세균이 타액과 음식물에 섞여서 끈끈한 막을 만들고 치아면에 달라붙어 치태가 됩니다.
치태를 적절히 제거하지 않으면 단단하게 경화되는데, 이를 치석이라고 부릅니다.

치석을 모판으로 세균의 번식이 더 쉬워지고
세균은 염증을 유발하여 잇몸을 붓고 피가 나게 하며 구취를 나게 해
결국 치주 질환으로 진행됩니다.

빠른 치료가 가능한

치은염

치은염(Gingivitis) 는 치아와 잇몸 경계선에 위치한 잇몸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치주질환입니다.

치은염으로 인해 이와 잇몸 사이에
붉은 기운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치은염의 증상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랫니에 소양감, 즉 간지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통증이 적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방치하면 심각한 질환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치은염이라고 방심 하지 말고 내원하여 적절한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성 치주염의 경우 예후와 치료가 좋은 편입니다만,
20대에 발생하는 급성 치은염의 경우, 드물게 급속도로 진행되어 골소실을 유발합니다.

  • 치료법
    연조직에만 염증이 있기 때문에 간단한 치료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스케일링으로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고,
    정확한 칫솔질과 치실 사용,항생제 처방 및 교합치료를 합니다.
  • 주의사항
    치은염은 적절한 처치만 있으면 회복이 쉬운 편이나,
    흡연이나 음주 등은 가급적 피하셔야 합니다.

치조골이 녹아 심각한

치주염

치주염(Periodontal Disease)은 치은염이 상당히 진행되어 잇몸 뿐 아니라 잇몸 아래 치조골까지 녹는 치주질환 입니다.

치주염의 진행 단계,
잇몸의 치조골이 상당히 녹은 상태입니다.

치조골이 손상되면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가 시리고 흔들려, 치아가 내려오거나 뻐드러지게 됩니다.
특히 앞니 부분에 두드러지는 경향이 커, 통증 뿐 아니라 대인관계에도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할 경우,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치주염이 진행되어 치조골이 녹아버리는 단계까지 오면,
소실된 치조골은 원래 상태로 회복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치료법

치주염까지 진행 된 경우, 치은염에 대한 치료법으로는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외과적 수술이 동반될 수 있으며, 남아 있는 치조골의 보존과 주변 치아로의 염증 확산을 막기 위하여 발치를 할 수 있습니다.

  • 골이식술
    (Bone graft)

    잇몸뼈를 이식하여, 소실된 치조골의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

  • 조직 유도 재생술
    (Guided Tissue Regeneration)

    파괴된 치조골 주위에 차폐막을 삽입해
    추가 감염을 막고, 치아 주위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

  • 치은절제술
    (Gingivectomy)

    치주 질환의 진행으로 자라난
    불량 잇몸 조직을 제거하는 시술

  • 치은 박리 소파술
    (Flap operation)

    괴사하거나 심각하게 감염된 조직을
    제거하고, 뼈를 이식하거나 다듬어
    봉합하는 시술

이러한 시술을 통해 추가적인 감염을 막고 치주낭 내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해, 잇몸 외형을 재생성 합니다.
치아 건강 뿐 아니라 보다 나은 심미적 충족감을 만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치주질환 FAQ

전화상담이나 내원하시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